트로트 가수 문희옥 1

연예인 | 문희옥

트로트 가수 문희옥은 데뷔와 동시에 트로트 장르에서 최고 가수로 명성을 떨쳤다. 1990년 대 《순정》, 《해변의 첫사랑》, 《현해탄》을 히트시키며 트로트 여제로 등극하였다  문희옥은 주로 트로트 음악을 하였으나 지금까지의 정통 트로트에서 벗어난 세미 트로트 장르를 시도하기도 했고 그 중 2002년에 발표한 《하늘 땅만큼》(정찬우 작사/ 김정호 작곡)은 패스트 템포 리듬의 트로트로 자신의 음악적 성향을 다양하게 해주는 색다른 음악이었다. 

트로트 가수 조정민 3

연예인 | 조정민

트로트 가수 조정민은 KBS2 '불후의 명곡' 김수희 편에 처음 출연해 2009년 '조아'라는 예명으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여 6개월 정도 활동 했었다고 밝혔다 피아노과 학사 출신으로 악보 없이 몇 시간이고 마음 가는 대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도특한 취미를 가진 조정민은 심수봉 선생님을 롤모델로 삼고 있으며 사람의 내면을 만지는 트로트를 하고 싶다는 당당한 포부를 가지고 있다

트로트 가수 설운도 1

연예인 | 설운도

트로트 가수 설운도는 트로트라는 장르를 다양성 있게 새롭게 변화를 준 노래들을 주로 불렀다 1992년에는 히트곡 《여자 여자 여자》(작사: 이수진, 작곡: 설운도)로 제 7회 골든 디스크 골든디스크상, 제 3회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본상을 1995년에는 삼바와 트로트가 조합된 《쌈바의 여인》(작사: 이수진, 작곡: 설운도)이 히트하여 제 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전통가요 가수상, 제11회 골든 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. 

가수 김혜연 2

연예인 | 김혜연

트로트 가수 김혜연은 본격적으로 1994년 《서울 대전 대구 부산》을 발표하였다. 그 중 〈서울 대전 대구 부산〉은 발표와 동시에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이 곡이 실린 앨범이 당시 10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라는 이름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.